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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성 9개월 아기랑 후기 | 야바톤 미소카츠, 센트레아 세계의 야마짱 테바사키, 빅주판 (26년 6월 4일) 더워도 나고야성은 한번 가봐야죠! 추천! 오사카성이랑 비슷하지만, 그래도 느낌이 다릅니다.한눈에 보기 (26년 6월 4일 방문, 공식 요금·시간은 26년 11월 확인)입장료: 어른 1,000엔(26년 10월 1일 인상 후, 그전 500엔), 중학생 이하는 무료예요.가는 법: 지하철 메이조선 나고야성역(옛 시야쿠쇼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에요.운영시간: 9:00~16:30(혼마루고텐 입장은 16:00까지), 12월 29일~1월 1일 휴무예요.둘러본 곳: 천수각 앞 광장, 천수각 둘레 산책로(석벽·정원), 성 안 공원, 근처 빨간 NAGOYA 조형물아기: 나고야성은 아기띠로 다녔습니다. 유모차도 갈 수는 있지만 길이 덜컹거려요.점심: 야바톤 나고야역 미쓰이빌딩 북관점(지하 1층)에서 와라지 정식, 극.. 2026. 11. 8.
히가시야마 동물원 9개월 아기랑 유모차 후기 | 입장료, 나고야 지브리 숍 돈구리 공화국, 콘파루, 고토니 스시 (26년 6월 3일) 한 줄 결론: 지브리샵은 호텔과 매우 가까워서 무조건 방문해야죠.지브리의 팬이던 아니던, 귀여움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홀린듯이 싼거라도 사게 되어 있습니다.동물원은 날씨가 더우니 양산 필수!한눈에 보기 (26년 6월 3일 방문, 공식 요금·시간은 26년 11월 확인)위치: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히가시야마코엔역에서 정문까지 걸어서 3분, 나고야역에서 한 번에 갑니다.운영시간: 9:00~16:50(입장은 16:30까지), 매주 월요일 휴원이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다음 평일에 쉬어요.입장료: 어른 800엔(26년 10월 1일 인상 후, 저희 때는 500엔), 중학생 이하는 무료예요.유모차: 정문 안내소 등에서 300엔에 빌릴 수 있어요. 저희는 유모차와 아기띠를 같이 썼습니다.둘러본 동물: 코끼리, 레서.. 2026. 11. 8.
나고야항 수족관 9개월 아기랑 유모차 후기 | 히츠마부시 하나오카 웨이팅, 라라포트 아카짱혼포 (26년 6월 2일) 나고야항 수족관과 사카에 히츠마부시 하나오카, 9개월 아기랑 유모차로 다녀온 나고야 2일차 후기입니다.나고야 여행의 목적! 무조건 가야 합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인생에서 제일 맛있었던 히츠마부시예요. 적당한 탄맛까지 와....좁은 공간에 유모차로 민폐였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 글 보러가기 (1일차)나고야 둘째 날은 오전에 사카에, 오후에 나고야항 수족관, 저녁에 라라포트 미나토 아쿠루스로 움직였습니다.9개월 딸이랑 지하철로 다녔습니다.비 예보가 있었고, 장어덮밥을 기다릴 때 비가 와서 우산을 샀어요.나고야역에서 사카에로오전 10시쯤 나고야역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현금 찾아야 하는데, 여기 참 어려웠었어요... 아이는 있고... 와서 처음으로 와이프랑 투닥댄듯 ㅋㅋ결.. 2026. 11. 7.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 9개월 아기랑 3박 후기 | 나고야역 숙소 추천, 아기침대 요청 메일, 36층 라운지, 청주-나고야 에어로케이 (26년 6월)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 9개월 아기랑 3박 해 보니 추천합니다! 나고야역 바로 위라 교통의 요지이고, 나고야의 심장과 같은 곳입니다.한눈에 보기 (26년 6월 3박 기준)위치: 나고야역 JR센트럴타워즈 안. 역에서 건물로 바로 올라갑니다.공항에서: 중부국제공항(센트레아)에서 메이테츠 공항선으로 메이테츠 나고야역까지 30분 안팎.아기용품: Rms-mrt@associa.co.jp 로 미리 메일을 보내 원목 아기침대, 아기의자, 공기청정기를 요청했고 다 준비돼 있었어요.욕실: 욕조와 샤워부스가 따로 있어요. 아기 욕조는 없었어요.라운지: 36층, 6:30~22:00. 아이와는 조식 때와 낮에만 갔고 저녁 시간에는 들어갈 수 없었어요.가격: 공홈 예약 후 BRG(최저가 보장)로 3박 약 80만 원.주변.. 2026. 11. 7.
[푸켓 여행] 13개월 아기랑 마지막 날 | 메리어트 Pool Bar, 빠통 Sansabai 마사지, 딘타이펑, KE678 메리어트 멀린 비치 3일차 글 보러가기마지막 날은 오전에 호텔 수영장, 오후에 빠통, 밤에 공항으로 움직였습니다.비행기가 밤 11시 25분이라 하루를 거의 다 썼습니다.이날 힘듭니다. 레이트체크아웃을 했지만, 올인클루시브는 12시에 끝이에요. 먹는건 최대한 12시까지 먹고, 쟁여야 합니다.이제부턴... 공항 전까지 전쟁입니다. 푸켓 시내에서 버티기!갈때는 역시 호텔에서 공항까지 나판폽 아저씨께 요청!조식8시 40분쯤 조식을 먹었습니다.한국음식이 있었더라구요. 완전 맛있습니다. 그리고 저 마라탕(국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마지막 수영장, Pool Bar마지막 위치는 역시 수영장과 풀바. 조식 부지런히 먹고 아이와 함께 수영장에서 놀고 있습니다.11시 땡치자마자, 어제 골라두었던 메뉴를 2개씩 시켜서 준.. 2026. 11. 5.
[푸켓 리조트] 메리어트 멀린 비치 올인클루시브 13개월 아기랑 3일차 | Merchant Kitchen, Rum Shack, Beach Grill 뷔페 메리어트 멀린 비치 2일차 글 보러가기3일차는 하루 종일 먹고 물놀이했습니다.뭐 없이 한적하게 지내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덩달아 좋았던 하루. 풀바에서 시켜먹는 재미에 푹 빠진 하루..(치킨, 스프링롤 존맛).비치 그릴이 정말 장난아니게 멋있습니다. 석양이 진다....조식9시쯤 조식을 먹었습니다.람부탄과 망고가 있었습니다.아기가 먹을 만한 메뉴: 조식은 너무나도 좋은 것. 아이가 과일로만 진짜 잘 먹어서 뿌듯합니다. 한국 가면 어쩌지.........사람은 날짜와 관계 없이 지속적으로 많습니다. 유명한 리조트가 맞아요. 한국 사람 없더라도 다양한 국적(미국도 많음)이 모여있어요.오전 수영장, Pool Bar오늘은 하늘이 맑았습니다. 하늘이 너무 맑은, 화창한 하루, 저 구름도 그냥 일시적이에요. 엄청 탑니.. 2026.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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