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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항 수족관 9개월 아기랑 유모차 후기 | 사카에 히츠마부시 하나오카, 라라포트 아카짱혼포 (26년 6월 2일) 나고야 여행의 목적! 무조건 가야 합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인생에서 제일 맛있었던 히츠마부시예요. 적당한 탄맛까지 와....좁은 공간에 유모차로 민폐였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나고야 메리어트 어소시아 호텔 글 보러가기 (1일차)나고야 둘째 날은 오전에 사카에, 오후에 나고야항 수족관, 저녁에 라라포트 미나토 아쿠루스로 움직였습니다.9개월 딸이랑 지하철로 다녔습니다.비 예보가 있었고, 장어덮밥을 기다릴 때 비가 와서 우산을 샀어요.나고야역에서 사카에로오전 10시쯤 나고야역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현금 찾아야 하는데, 여기 참 어려웠었어요... 아이는 있고... 와서 처음으로 와이프랑 투닥댄듯 ㅋㅋ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호텔에서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바로 계단아래로 내려가면 중간에 있습니다. 실제.. 2026. 11. 7.
나고야 메리어트 어소시아 호텔 9개월 아기랑 3박 후기 | 아기침대 객실, 36층 엘리트 멤버 라운지 (26년 6월) 추천합니다! 교통의 요지 바로 앞이고, 나고야의 심장과 같은 곳입니다.안녕하세요~26년 6월 1일부터 4일까지, 9개월 딸이랑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아기가 9개월이라 너무 먼 곳은 갈 수가 없고... 제주도는 언제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 청주공항 출발 노선으로 바로 방향을 잡았습니다.저는 청주에 있습니다 ㅎㅎ 청주공항 만세!오늘 글은 1일차(6/1) 청주공항 출발(에어로케이 RF342편)과 중부국제공항(센트레아) 도착, 그리고 3박 동안 묵은 나고야 메리어트 어소시아 호텔 이야기입니다.객실과 36층 라운지는 3박 동안 찍은 사진을 한 번에 모아서, 소제목마다 몇째 날 사진인지 적어 두었습니다.항공: 에어로케이 청주 ↔ 나고야(중부국제공항). 영수증에 운임은 비공개(PRIVAT.. 2026. 11. 7.
[푸켓 여행] 13개월 아기랑 마지막 날 | 메리어트 Pool Bar, 빠통 Sansabai 마사지, 딘타이펑, KE678 메리어트 멀린 비치 3일차 글 보러가기마지막 날은 오전에 호텔 수영장, 오후에 빠통, 밤에 공항으로 움직였습니다.비행기가 밤 11시 25분이라 하루를 거의 다 썼습니다.이날 힘듭니다. 레이트체크아웃을 했지만, 올인클루시브는 12시에 끝이에요. 먹는건 최대한 12시까지 먹고, 쟁여야 합니다.이제부턴... 공항 전까지 전쟁입니다. 푸켓 시내에서 버티기!갈때는 역시 호텔에서 공항까지 나판폽 아저씨께 요청!조식8시 40분쯤 조식을 먹었습니다.한국음식이 있었더라구요. 완전 맛있습니다. 그리고 저 마라탕(국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마지막 수영장, Pool Bar마지막 위치는 역시 수영장과 풀바. 조식 부지런히 먹고 아이와 함께 수영장에서 놀고 있습니다.11시 땡치자마자, 어제 골라두었던 메뉴를 2개씩 시켜서 준.. 2026. 11. 5.
[푸켓 리조트] 메리어트 멀린 비치 올인클루시브 13개월 아기랑 3일차 | Merchant Kitchen, Rum Shack, Beach Grill 뷔페 메리어트 멀린 비치 2일차 글 보러가기3일차는 하루 종일 먹고 물놀이했습니다.뭐 없이 한적하게 지내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덩달아 좋았던 하루. 풀바에서 시켜먹는 재미에 푹 빠진 하루..(치킨, 스프링롤 존맛).비치 그릴이 정말 장난아니게 멋있습니다. 석양이 진다....조식9시쯤 조식을 먹었습니다.람부탄과 망고가 있었습니다.아기가 먹을 만한 메뉴: 조식은 너무나도 좋은 것. 아이가 과일로만 진짜 잘 먹어서 뿌듯합니다. 한국 가면 어쩌지.........사람은 날짜와 관계 없이 지속적으로 많습니다. 유명한 리조트가 맞아요. 한국 사람 없더라도 다양한 국적(미국도 많음)이 모여있어요.오전 수영장, Pool Bar오늘은 하늘이 맑았습니다. 하늘이 너무 맑은, 화창한 하루, 저 구름도 그냥 일시적이에요. 엄청 탑니.. 2026. 11. 5.
[푸켓 리조트] 메리어트 멀린 비치 올인클루시브 13개월 아기랑 2일차 | 수영장, Kanpai, 키즈클럽, Chang Thai, 마사지 메리어트 멀린 비치 1일차 글 보러가기2일차는 리조트 밖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수영장, 키즈클럽, 식당을 오갔습니다.하루 충분히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어제 하루로는 부족했어요.조식은 그냥 3일차에 한번에!오전 수영장10시 반쯤 수영장으로 나왔습니다.수영장 안에 Pool Bar가 있습니다.아이가 더욱 물에 잘 놀았어요. 그늘이지만 춥지 않아요!Kanpai 점심2시쯤 점심은 어제 저녁에 갔던 Kanpai에서 먹었습니다.칸파이가 너무 맛있어서 ㅠㅠㅠㅠㅠㅠ 또 가버렸습니다. 다른데도 가봐야 하는데.... 저 교자 계속 먹게됩니다 ㅠㅠ 그리고 여기 특유의 마요네즈 소스 ㅎㅎ 좋아요.영수증에 찍힌 금액은 2,995.47바트(약 13만원)입니다.Phuket Coffee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에 자허 케이크, 초.. 2026. 11. 4.
[푸켓 리조트] 메리어트 멀린 비치 올인클루시브 13개월 아기랑 1일차 | 객실, Chang Thai, 수영장, Kanpai 르메르디앙 카오락에 이어서, 푸켓 시내에 위치한 메리어트 멀린 비치 이용기!26년 9월, 13개월 딸아이랑 메리어트 멀린 비치에 묵었습니다.카오락 르메르디앙 다음 숙소입니다.르메르디앙 카오락 2일차 글 보러가기만족도 최상, 르메르디앙 카오락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멀린비치 최고입니다.오늘 글은 객실, Chang Thai 점심, 수영장, Phuket Coffee, 해변, Kanpai 저녁 순서입니다.숙박: 3박식사: 숙박 요금에 올인클루시브 포함. 대략 30만원어치 매일 더 먹어야 합니다.. ㅎㅎ카오락에서: 나판폽 아저씨에게 부탁했고, 공항에서 더 내려가야 하고 차가 많이 밀려서, 대략 카오락에서 10시 반에 출발했는데 12시 45분쯤 도착했습니다.체크인12시 45분쯤 로비에 도착했습니다.사람들이 많아서, .. 2026.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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